그대는 왜 반짝인다고하여
모두 보물이라고 생각하여
무조건 끌어 모으기를 좋아하는가?
그대는 왜 그토록 많은 쓰레기를
주머니 속에 마구 집어 넣어 간직하여
걸음을 걷기 조차 힘들게 만드는가?
구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명상으로 눈감고 신을 기억하라.
신의 축제에 나 자신을 스스로 초대하여 신과 함께 기뻐하라.
그리고 쉬지 말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도록 하라.
당신이 만약 포크레인이 많은 일을 했다고 그 기계 앞에
넙죽 엎드려 절하기보다는 그 기사에게
절을 하여야 마당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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