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명상에서 얻은 공덕이 마치 전기처럼
있기는 분명히 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마냥, 공덕이 쌓이고 쌓여, 누군가의 살짝
터치해 준한 것만으로도 즉각적인 사랑의
격발장치가 가동되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추구하는 바도
희미해 지게 되면서 그저 습관적으로 명상을
하게 되면 아마 별 다른 진보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라지니쉬는 그런 사람들, 즉, 20년,
30년동안 열심히 명상을 했다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질문을 해 보게 되면 정말로 아는 것이
없는 빈털털이들이 많다고 꼭 집어서 무조건
명상의 한계에 대하여 경계의 말을 하기도 한
것이다.
그러니 세상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거리를 가지고
명상에 들어가서 치열하게 그것에 집중하여
내면의 스승의 답을 구하거나, 나는 누구인가를
찾기 위함이 정확한 것인가 등등을 구해야 한다.
그리고 내면의 진아는 원래가 사랑의 근원이니,
사랑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반드시 구해야만 신
이 주는 것이지, 그냥 주택복권처럼 하늘에서
떨어 지는 것이 아니며 구해야 지혜가 자라게 된다.
가만히 앉아서 구하지도 않는데 신이 알아서 주는
것이 절대로 아님을 알아야만 하는 것이니, 그래서
성경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한 것이다.
솔로몬은 왕이 된 다음에 지혜가 없음을 한탄하고,
오직 지혜만 갖게 해 달라고 성심껏 기도를 하여
지혜는 물론 물질적인 축복도 역사상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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