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명상할때 부처님을 떠올리면서
그 분들이 바로 내눈 앞에 장엄한 모습으로
빛나는 이마의 빛으로 비추시면서 서 계시다고
상념하는데,
너무 효과가 좋아 명상의 횟수를
점차 더 많이 자주 늘이려고 하는 중이다.
사람의 습관은 원래부터 가지고 태어난
선천적인 재능보다 몇 갑절 더 강하다는 것이니,
오불 염불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나는 내가 명상속에서 염불하는 동안이 바로
극락이고 천국이 나에게 내려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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