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와 성공

명상가의 쉼터에서 수행자의 고백

by 법천선생 2019. 4. 10.


저는 매일 명상할때 부처님을 떠올리면서

그 분들이 바로 내눈 앞에 장엄한 모습으로

빛나는 이마의 빛으로 비추시면서 서 계시다고

상념하는데,

너무 효과가 좋아 명상의 횟수를

점차 더 많이 자주 늘이려고 하는 중이다.


사람의 습관은 원래부터 가지고 태어난

선천적인 재능보다 몇 갑절 더 강하다는 것이니,

오불 염불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나는 내가 명상속에서 염불하는 동안이 바로

극락이고 천국이 나에게 내려오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