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전에 아주 큰 심호흡을 좀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누워서하는 것이 이완하기 위하여 좋다.
앉아서 하면 나중에 넘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냥 편안하게 누워 최대한 깊게 숨을 들이마셔라,
코로 숨을 최대한으로 깊이 들이 마시라는 것이다.
그런 뒤 숨을 위 즉 태양총, 하단전까지 보내는 것,
그런 뒤 다시 가슴, 즉 중단전으로 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머리 왕관차크라라고 하는 백회나 머리속
안쪽인 우리가 많이 집중하는 지혜안으로 보낸다.
아무튼 들어 쉰 숨을 그대로 꾹 참고 있다가 하나에서
열까지 찬찬히 세고는 숨을 길게 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여섯 번 정도 하고 그런 다음 명상하라는 것,
그렇게 하면 마음이 좀 더 차분해진 걸 느낄 것이다.
고요한 마음으로 가만히 앉아있기가 좀 더 수월하다.
SM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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