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2(금) 14시부터 16시까지
관계중심생활교육 강사로 나섰다.
필자가 그 동안 실천하고 주장해 온
신나는 감사운동을 학교현장에 직접
적용하여 인성교육을 하기 위함이다.
필자와 아주 절친한 후배장학사님의
배려로 양구 관내 교감선생님들에게
이별의 노래를 한곡 불러 드리고 강연을
시작했다.
이 블로그에 너무나 많은 감사에 관한
이야기들을 모아 어린 학생시기에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습관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였다.
학생들은 부모와 선생님을 가장 많이 보고
그 분들에게 감사하는 훈련을 많이 하여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은
인성교육일 것이다.
역시 사람은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이니,
자신을 먼저 잘 알아야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남도 소중하게 배려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학교는 뭐니 뭐니 해도 평생동안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곳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 가난하여 행복교육을
할 수 없었다면 지금 시작해야할 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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