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하여 지금도 노래를 부르면,
머리속에서 엔돌핀이 샘물 솟듯 솟아나고
기분이 괜시리 즐거워지는 것이 명상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나는 종종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알 수 없는 감사함에 눈물이 난다.
그리고 늘 반성하기를 왜 지금은 죽을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내가 사랑한다고 죽지는 않는 것인데도
왜 최고의 생각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또한
최고의 집중으로 사랑하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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