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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만물이 동일체라고 보면?

by 법천선생 2019. 11. 24.


모든 사람을 깨달은 스승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깨달음을 얻은 불교의 선사들은 만물을

동일체로 보았기에 모두를 부처로 보았던 것이다.

 

또한 테레사 수녀도 말하길 "모든 사람을 다른

모습으로 변장한 그리스도"로 보았던 것이다.

 

세상은 나를 가르치기 위한 전지훈련장이며,

거대하고 훌륭한 신성의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며,

나의 본성에 관한 열쇠의 암호를 풀게 될 것이다.


감사는 언제나 사랑을 깨닫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불평은 불평을 낳고 반드시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