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는
순전히 나의 사고방식의 몫이다.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경지가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하수는 절대로 고수를 이해하지도
그의 경지를 가름해 볼 수도 없다.
어떤 사람이 스승의 경지에 올랐다면,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그에게서
되도록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
또한 이렇게 고귀한 사랑과 고뇌의
교훈을 선물로 주는 세상이야말로
우주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최고로
대단한 공부를 시켜 주는 학교인 셈이다.
좋은 책을 쓰고 싶다면 사랑과 정성을
다해 그 생각을 당신에 잠재의식에 주입하라.
그렇게 하면 잠재의식은 그에 따른 정확한 답을
가장 좋은 방식으로 반드시 응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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