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어린 아이처럼 행복하라!

by 법천선생 2019. 11. 24.


그대는 항상 경이감에 가득 찬

아이처럼 되어야 한다.


삶의 구석구석마다 신비하지 않는 것이 없다.

그런데 그대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그대는 이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바닷가에서 뛰어노는 아이를 본적이 있는가?


그 쾌활함!

그 행복!

조개껍질을 줍고 조약돌을 모으며

아이는 마냥 행복하다.


정원에서 나비를 쫓아다니는

아이를 본 적이 있는가?


- 오쇼 <자비의 서> 6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