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항상 경이감에 가득 찬
아이처럼 되어야 한다.
삶의 구석구석마다 신비하지 않는 것이 없다.
그런데 그대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그대는 이 삶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바닷가에서 뛰어노는 아이를 본적이 있는가?
그 쾌활함!
그 행복!
조개껍질을 줍고 조약돌을 모으며
아이는 마냥 행복하다.
정원에서 나비를 쫓아다니는
아이를 본 적이 있는가?
- 오쇼 <자비의 서> 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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