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어둠과 밝음

by 법천선생 2019. 11. 26.


어둠이 있어야만

밝음을 알 수 있듯,


괴로움과 고난은

감사함과 기쁨을

알게 하는 고마운

것이기도 하다.

 


육체의 고통보다 마음의 고통이 크듯,

육신의 만족보다 정신의 감사함과

사랑함의 기쁨이 훨씬 더 크다.

 

슬픔이 몰려오면 한꺼번에 물밀듯

물려 오듯, 감사함을 훈련하여

한꺼번에 물밀 듯 말려 오도록

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