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있어야만
밝음을 알 수 있듯,
괴로움과 고난은
감사함과 기쁨을
알게 하는 고마운
것이기도 하다.
육체의 고통보다 마음의 고통이 크듯,
육신의 만족보다 정신의 감사함과
사랑함의 기쁨이 훨씬 더 크다.
슬픔이 몰려오면 한꺼번에 물밀듯
물려 오듯, 감사함을 훈련하여
한꺼번에 물밀 듯 말려 오도록
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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