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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람에게 있는 최고의 보물

by 법천선생 2019. 11. 26.


원래 사람은 혼자 있어도

모든 것이 만족하여 전혀

고독하지 않은 존재이다.


만약 고독하다고 느낀다면

내면의 마음을 더욱 더 깊이

성찰해 보라는 신의 메시지인

것이다.

    

자연은 교묘하게 분산되어

존재하는 신의 모습이다.


자연에 감사하는 자세는

신을 경외하는 것과 같다.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감사하는 공감은 평상시에는

그 존재조차도 느끼기 어렵다.


그러나 내가 마음이 괴로울 때,

평화를 간절히 구할 때,

그것을 알게 된다.

 

감사하면 행복해진다는 진리는

사람 속에 있는 최고의 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