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은 혼자 있어도
모든 것이 만족하여 전혀
고독하지 않은 존재이다.
만약 고독하다고 느낀다면
내면의 마음을 더욱 더 깊이
성찰해 보라는 신의 메시지인
것이다.
자연은 교묘하게 분산되어
존재하는 신의 모습이다.
자연에 감사하는 자세는
신을 경외하는 것과 같다.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감사하는 공감은 평상시에는
그 존재조차도 느끼기 어렵다.
그러나 내가 마음이 괴로울 때,
평화를 간절히 구할 때,
그것을 알게 된다.
감사하면 행복해진다는 진리는
사람 속에 있는 최고의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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