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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요셉의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자!

by 법천선생 2019. 11. 28.


아버지 사랑을 독차지하던 요셉이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이 어떻게 있는가를 보러 갔었다.

 

그런데, 그 전에 형들이 요셉이 꾼 꿈을 생각을

하면서 요셉을 미워하고,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고 자꾸 미워해서 마치 형들이 어떻게

있는가를 잘 있는가를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와서

봤더니 형들이 하는 말이 죽이자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형들 중에서 르우벤이 죽이지 말자로 했다.

죽이지 않고 구덩이에 넣어놨다가 이스마엘 상인

들에게 돈을 받고 팔자고 했고 그래서 애굽으로 갔다.

 

그런데 요셉이 가만히 생각을 하면 억울하고 힘들고

자기 위치가 채색 옷을 입던 위치에서 애굽으로

내려가서는 종의 위치로 떨어져버리는 너무나 아픈

그런 결과가 됐다.


하지만,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국무총리를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의 의도였다는 것을 알고 나중에 요셉이

고백하기를 

"나를 여기에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라고 고백을 하였다.


그러면서 그런 많은 아픔이 도리어 기쁨으로 바뀌어서

형들이 나를 국무총리를 만들어 주는 은인이었다고 고백을

하게 된다.

 

요셉이 생각을 바꾸니까 감사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