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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타령

by 법천선생 2019. 11. 29.


자신의 벗을 위해 영혼을 바치는 것,

그 이상의 사랑은 없다.


사랑은 자기 희생을 동반해야

비로소 사랑이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잊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

속에 살 때 비로소 그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며,


그러한 사랑 가운데서만

우리는 행복하고, 또한 사랑의

대가를 얻는다.


사람들 속에 그러한 사랑이

존재함으로써 비로소

세계는 존립할 수 있는 것이다.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