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벗을 위해 영혼을 바치는 것,
그 이상의 사랑은 없다.
사랑은 자기 희생을 동반해야
비로소 사랑이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잊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
속에 살 때 비로소 그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며,
그러한 사랑 가운데서만
우리는 행복하고, 또한 사랑의
대가를 얻는다.
사람들 속에 그러한 사랑이
존재함으로써 비로소
세계는 존립할 수 있는 것이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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