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경지의 사랑과 지혜를
깨닫고 보면 사실상 만물은 동일체이다.
그러므로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어떻게하든 결국은 그것이
자신을 위한 일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이 좋고 고귀하다해도
그저 생각으로, 이론적으로 알기만 하면
전혀 소용없는 노릇이다.
사랑도 써야 하고, 직접 마음을 써서
자비심을 보내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사랑을 많이 주면 줄수록 명상가는
사랑과 지혜의 그 성스럽고 위대함,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더 잘 알게 되어 더욱
진정한 진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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