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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장애우를 둔 엄마의 감동이야기

by 법천선생 2020. 2. 10.


선천적 청각장애 아들을 위해

온갖 고생을 다 하신 분..


정말 그 아들이 세상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눈물 나는 인생을 살아 오신 분이

있었다.


그런데 그 분이 그토록 고통스런

삶을 살아 오신 분이 말씀을 하시던
끝에 이런 감동적인 말씀을 하셨다.


"아들아, 너희가 있어서 엄마가

이 세상을 최선을 다해 살 수 있었고,


그리고 겸손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도 알게 됐어.
엄마 키, 이렇게 크게 해 줘서 고맙고
그리고.. 너희들이 엄마의 아들딸로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