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상법'이라는 관상에 관한 책
1장 1페이지에 보면 '萬物은 不如心相'
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즉, 萬事萬物은 겉 모습과 마음 속의
상이 다르다는 뜻이겠지요.
또한 기색론에 보면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이 얼굴에 이미 특정부위의 색갈로
나타난다고 하는 기색론을 말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
3개월 전 쯤에 이미 얼굴 어느 부위에는
어떠한 색갈의 기운이 나타나는 데,
누에가 고치를 만들기 직전의 색갈인
인누에색이 가장 좋은 색이라고 했다.
그 색갈은 누에가 고치가 되기 직전에
나타나는 색인데 반들반들한 하얀 윤이
나는 색을 말합니다.
행복한 성공을 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인누에와 같은 빛갈의 얼굴을 하고 있지요.
그들은 근심, 걱정이 없으며, 남을 도우며
남을 배려하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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