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와 사랑은 가장 높은 수준의 앎이고,
가장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지혜의 핵심이다.
사랑과 자비는 탐욕과 집착, 분별심과
시비장단과 분노가 사라졌을 때 일어난다.
마음속에 온갖 탐욕과 세상의 여러가지
것에 집착하면 당연하게 분노심이 생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자비심이 생겨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랑과 자비는 지혜로운 사람이라야
직저 배우고 닦아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어리석고 욕심이 많고 우둔하면 자비심을
어떻게 품고 써야 하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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