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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고난 후 맛보게 된 일상의 행복

by 법천선생 2020. 2. 11.


영국인이었던 '스미스'라는 사람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하다가 폭풍우가 몰아쳐서 배가 난파되고

모든 사람들이 폭풍우에 휩싸여 모두 사망했다.


그런데 그는 천행으로 2평 정도되는 아주 작은

뱃조각을 붙잡고 죽을 힘을 다하여 무려 7일

동안이나 두려운 바다와 괴로운 사투를 벌리다가

지나가던 배에 의해 기적적으로 구조 된 사람이다.


그는 낮에는 뜨겁게 내리 쬐이는 이글거리는

태양빛을 맞으며 지냈고, 밤이 되면 으슬으슬

추워지다가 깊은 밤이 되면, 살을 에일 것 같이

춥디 추운 밤을 무려 6번을 힘들게 지내고서야

기적적으로 지나가던 배에 구조가 된 것이다.


그는 구조된 다음에 말하길, 집에서 따듯한

밥을 먹을 수 있고, 이불을 덮고 편안하게 쉴 수만

있어도 엄청난 너무나 큰 축복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자신과 같은 엄청난 고통의 체험을 해보지 않게

되면 모를  것이라면서 현재 자신의 처지가 최상인

듯한 아주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만족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