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는 아직 세속에 물들지 않아
신성에 더 가깝기에 단지 아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깨달은 스승을 보는
듯하게 내게 순수함과 기쁨을 주게 된다.
그래서 인도의 속담에 성자나 아기에게
갈때는 반드시 꽃이나 선물을 준비하여
가라고 한 것 같아, 이미 갓난아기가
성자와 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음을
은연중에 암시하는 것 같다.
그러니 갓난아기는 말을 하지 않는다해도
똑똑한 어른보다 더 큰 기쁨과 무언의
가르침을 주는 스승과 같은 존재인 것이다.
만사만물에게 진심으로 깊이 감사한다는
것은 일상생활과의 화해모드를 조성하는
것과 같다.
남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해야 한다.
자신에게 먼저 감사하는 사람만이 남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보낼 수 있는 법이다.
아낌없이 주기만 하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자연의 아름다운 감사함을 고스란히 지닌
것을 결코 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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