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약하지만 끊임없이 쉬지 않고 떨어지는
낙수가 아주 큰 바위를 뚫는 것과 같이 명상한다.
그렇게 끊임없이 부지런히 명상에 정진한다면,
그대는 이미 가장 좋은 방법을 배웠으니 다른
것으로 인한 어려운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열심히 명상에 정진해야 한다.
명상가가 대수롭지도 않은 일상사에 마음이 자신도
모르게 빼앗겨 게을러 명상에 집중하는 것을 쉬면,
그것은 마치 물을 끓이려는 사람이 냄비가 아직
뜨거워 지기도 전에 그만 두는 것과 같이 어리석다.
그렇게 게으르게 명상해서는 아무리 원하는 바를
절대로 얻고자 해도 공덕부족으로 얻지 못할 것이다.
본성을 찾으려면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는 수밖에 없다.
잊지 않고 생각하면 모든 번뇌의 도둑이 들어 올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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