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자신보다 훨씬 더 작고 약한
쥐를 잡을 때에도 쥐구멍으로 들어간 쥐가
그곳에서 다시 나올때까지 끈질기게 조금도
한눈 팔거나 집중함을 놓지 않고 지킨다.
또한 닭이 자기 알을 품을 때에는 잠시도
끊이지 않게 밥도 굶어 가며 계속적으로
품고 있는 것이다.
또한 명상에 집중할때에는 전혀 주인도
근거도 찾을 수 없는 옛 사당의 찬 향로와
같이 고요하게 하고, 그 대신 집중은 밝은
보름달이 허공에 뚜렷하게 드러난 것 같이
생생하게 조절하여 집중하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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