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반성하지도 않고 또한 열심히
명상을 하지도 않으면서 부처님이나,
깨달은 스승의 능력만을 바란다고 하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이 될 수 있다.
명상은 반드시 내가 스스로 해야 하는 것,
결코 남에 대신해 줄 수 없으니, 밥을 남이
대신 먹어 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자기 자신의 나쁜 습관, 게으름, 진리에
대한 의심, 다른 사람들을 험하게 대하거나,
자신만 잘되겠다고 가족을 버리는 등
자신의 에고에 의하여 잘못하는 면이
있는지, 잘못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비로소 자기 내면의 신성한
스승을 스스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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