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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빛과 소리를 모아서 핵반응추를 만들라!

by 법천선생 2020. 2. 19.


나는 그만, 소리속으로

죽으러 들어 간다.


소리의 소리를 듣고

소리의 폭포수와 같은

엄청난 진동을 그대로

온몸으로 맞는다.


나는 없고 소리만 남으니,

나는 한점의 빛이다.


내 스승은 내 마음속에 있었고

내가 이리도 행복한 것은

내가 나를 제대로 알기 때문일 뿐이다.


내가 스스로 행복이니,

무슨 것이 더 필요하겠는가?

이 빛과 소리는 전신을 정화하고

빛을 극도로 충만하게 하나니,


살아 있는 동안 아주 열심히

빛을 모으고 소리를 길러서

핵반응추가 되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