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만, 소리속으로
죽으러 들어 간다.
소리의 소리를 듣고
소리의 폭포수와 같은
엄청난 진동을 그대로
온몸으로 맞는다.
나는 없고 소리만 남으니,
나는 한점의 빛이다.
내 스승은 내 마음속에 있었고
내가 이리도 행복한 것은
내가 나를 제대로 알기 때문일 뿐이다.
내가 스스로 행복이니,
무슨 것이 더 필요하겠는가?
이 빛과 소리는 전신을 정화하고
빛을 극도로 충만하게 하나니,
살아 있는 동안 아주 열심히
빛을 모으고 소리를 길러서
핵반응추가 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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