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아서는 그 사람의 수행경지를
알아 보기는 참으로 어렵다고는 하지만,
영안이 열린 사람에게는 '지인심명'이라고
하여 사람을 보면 즉시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알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행동이 아닌 마음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수행의 길을 따르고 있지만,
나는 정말 내 나름대로는 열심히 수행했지만,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고 스스로 말을 한다.
그 사람은 깨달은 스승들이 얼마나 간절하게
아주 오랜 시간동안 강력하게 집중했는지를
못들어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말을 하는 것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왜 하늘이 신실한 수행자의
그 진실하고 성심을 다한 정성을 몰라보겠는가?
수행자는 신을 탓하거나 불보살에 대한 신심을
잃지 말아야 하며, 깨달은 확고한 스승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말고 오히려 가지 자신의 마음속에
자신도 모르는 과거전생의 업장이나 자신의
생각에 무슨 장애가 있는지를 반성해 보아야 한다.
하늘은 손톱만큼의 빈틈도 없이 그대의 겉과 안을
속속드리 알고 있다는 점을 만드시 알기 바란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를 스스로 정화하지 못하면, 성공은 없다! (0) | 2020.02.20 |
|---|---|
| 자신에게 솔직하고 정직하게 대하라! (0) | 2020.02.20 |
| 조고각하! 자기 주제를 파악하라 (0) | 2020.02.20 |
| 하느님을 찾는 너에게 /글 : 까비르 (0) | 2020.02.20 |
| 빛과 소리를 모아서 핵반응추를 만들라! (0) | 2020.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