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에게 솔직하고 정직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나 신에게 정직하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수행자는 자신에게 솔직하면서
자기자신의 신구의에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날마다 자신에게 속을 것이다.
마치 말기암에 걸려 있는 중병의 환자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이 자신이 아프다는
것을 스스로가 믿기 거부하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수행을 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얻기 위해 하는 게 아니다.
나 자신의 마음을 편안히 하면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왜 그런지를 몰라도 편안해진다.
그러한 것이 명상을 하여 얻은 가장 공덕이
큰 모든 사람들을 위한 헌신 공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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