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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일과 수행에는 야심을 가져라!

by 법천선생 2020. 2. 20.


일에 대한 야심은 나쁘지 않은 것이다.

오히려 마땅히 일에 대한 야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 그러한 성취의욕이 없다면

어찌 일을 하고 명상에 진보할 수 있겠는가?


일도 열심히 하고 명상도 열심히 하는

것은 자기가 꼭 해야 하는 의무인 것이다.

 

여기서 야심을 가지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짖누르고 그들을 밟고 자기 승진만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은 아닌 것이다.


야심을 가져도 되며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지

않고도 스스로 눈부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했는데도 무언가에 다소 압박감을

느낀다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압박하는

확실한 이유를 세밀하게 알아 보아야 한다.


가 너무 경쟁적인 건 아닌지, 또는 내가

성격상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또는 다른

사람이 나를 너무 시기하는 것은 아닌지를,


할 수 있다면 그 사람과 대화해 보고 내가

옳다고 생각되면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이니,

그와 진지하게 대화해 보고 상대의 태도가

아지면 그를 용서하고요. 좋아지지 않아도

어쨌든 용서하고 자기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 삶에서는 감정적인 충돌을 피할 수 없다.

그건 분명하기에 대인 관계에서도, 때로는

부부 사이에도 한 사람이 크게 성공하게 되면

그럴때조차도 서로를 시기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에고의 문제점이지만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는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