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야심은 나쁘지 않은 것이다.
오히려 마땅히 일에 대한 야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 그러한 성취의욕이 없다면
어찌 일을 하고 명상에 진보할 수 있겠는가?
일도 열심히 하고 명상도 열심히 하는
것은 자기가 꼭 해야 하는 의무인 것이다.
여기서 야심을 가지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짖누르고 그들을 밟고 자기 승진만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은 아닌 것이다.
야심을 가져도 되며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지
않고도 스스로 눈부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했는데도 무언가에 다소 압박감을
느낀다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압박하는
확실한 이유를 세밀하게 알아 보아야 한다.
내가 너무 경쟁적인 건 아닌지, 또는 내가
성격상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또는 다른
사람이 나를 너무 시기하는 것은 아닌지를,
할 수 있다면 그 사람과 대화해 보고 내가
옳다고 생각되면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이니,
그와 진지하게 대화해 보고 상대의 태도가
좋아지면 그를 용서하고요. 좋아지지 않아도
어쨌든 용서하고 자기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이 삶에서는 감정적인 충돌을 피할 수 없다.
그건 분명하기에 대인 관계에서도, 때로는
부부 사이에도 한 사람이 크게 성공하게 되면
그럴때조차도 서로를 시기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에고의 문제점이지만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는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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