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하기 전에나 명상을 한 후에도
늘 자신의 생각을 철저히 점검해 본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꼭 점검한다면,
나쁜 말도 하지 않을 것이고, 당연히
거칠거나 나쁜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다.
한 가지 생각이 일어났을 때 그 즉시
그 생각을 점검한다면, 입 밖으로 튀어
나오거나,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생각은 수행에서 중요하다.
마음속에 있는 지착에 따른 열정이나
에고의 조잡한 생각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
동료수행자들 끼리 서로 상기시켜야 한다.
계율은 당연히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
청정하다는 것은 꼭 생각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을 잘 점검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명상방법의 비율에 맞게 적당히
배분하여 하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명상할 때 비율을 맞추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 빨리 진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내가 신구의를 정화하고 나면,
내가 하는 모든 것이 옳고 진리의 길에 부합
되는 지혜를 얻기에 명상을 수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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