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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깨닫고자 한다면 신을 명상해야 한다!

by 법천선생 2020. 2. 22.



에고의 마음이라할지라도 그것과 싸울 필요는

없으며, 그렇게 에너지를 소모하지 말것이며,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기만하고 흘려 보내기만 한다.

 

나 자신이 바라 보는 자, 그것이 진아라는 것을

알고, 마음이 가고 싶어 하는 곳 어디나 가게 한다.


그대가 정말로 신을 알기를 원한다고 하면,

너무나 당연하게 꼭 신을 명상하여야 한다.

 

지고의 존재에 도달하려고 하는 굳은 각오는

그것을 지속한다면 결국 지고의 존재가 된다.

 

명상 중에 어떤 생각이나 이미지가 일어날 때,

그 모든 나타나는 것들은 참나의 다른 형태의

다양한 모습에 불과하다는 확고한 견해를 갖고

그저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기는 자각을 유지한다.

 

또한 이상한 현상이나 가장 나쁜 생각조차도

그것들이 모두 다 신이라는 사실을 인식한다.

 

이렇게 생각이 미칠 수 있어야 다른 오해 없이

마음과 다투거나 싸우지 않을 수 있게 되는 것,

그래서 이러한 이해력은 명상에 필수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