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의 마음이라할지라도 그것과 싸울 필요는
없으며, 그렇게 에너지를 소모하지 말것이며,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기만하고 흘려 보내기만 한다.
나 자신이 바라 보는 자, 그것이 진아라는 것을
알고, 마음이 가고 싶어 하는 곳 어디나 가게 한다.
그대가 정말로 신을 알기를 원한다고 하면,
너무나 당연하게 꼭 신을 명상하여야 한다.
지고의 존재에 도달하려고 하는 굳은 각오는
그것을 지속한다면 결국 지고의 존재가 된다.
명상 중에 어떤 생각이나 이미지가 일어날 때,
그 모든 나타나는 것들은 참나의 다른 형태의
다양한 모습에 불과하다는 확고한 견해를 갖고
그저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기는 자각을 유지한다.
또한 이상한 현상이나 가장 나쁜 생각조차도
그것들이 모두 다 신이라는 사실을 인식한다.
이렇게 생각이 미칠 수 있어야 다른 오해 없이
마음과 다투거나 싸우지 않을 수 있게 되는 것,
그래서 이러한 이해력은 명상에 필수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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