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명상을 많이 하여 받게 되는
신의 축복과 은혜는 마치 향수 같아서
압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알싸하고
성스럽고 달콤한 향기를 발한다.
사람에게 어울리는 축복과 은혜는 정의,
진실, 절제, 안정성, 관대함, 인내, 자비,
겸손, 헌신, 끈기, 용기, 불굴의 의지 등이다.
또 기독교의 은혜는 어둠 속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과 같고 나무와도 같아서 흔들리면
흔들릴수록 더 깊이 뿌리를 내리며 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수행과 자비로운 공덕, 지혜, 선함, 진정한
가치 등은 마치 천연자석처럼 아무리 쓴다해도
결코 그 힘이 다함이 없어 힘을 상실하지 않는다.
명상을 오래 하게 된다면 이런 것들의 축복은
나란히 연결되어 있는 진정한 신의 은총이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의 영향으로 인간의 마음이
매우 단단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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