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하다가 빛이 보이게 하려고 한다면,
아침에 세상에 해가 따오르듯, 신에 대한
감사함의 헌신공양을 바치면 될 것이다.
신은 감사하는 사람을 가장 사랑하신다.
처음에는 붉은 여명이나 흰눈이 쌓인 경치요,
그 다음에는 빛을 보이실 것이며, 결국은
태양의 완전한 모습과 뛰어나게 찬란한
빛을 발하듯 사람의 마음을 밝게 비쳐준다.
생명이 없다면 당연히 성장하지 못하고,
튼튼한 기초 없이 건물이 설 수 없듯이,
감사함이 크게 자라기 전에 먼저 마음 속에
진정한 자비심과 감사가 있어야 한다.
내 사랑은 오직 내 마음 안의 숭고한
진정한 영인 성령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진정한 자기 없음의 사랑, 그 공덕에
의한 것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더 큰 분량의 축복을
받는 방법은 그가 받은 적은 은혜라도
가장 알맞은 감사한 삶을 사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콘택트 (Contact), 영화 이야기 (0) | 2020.03.16 |
|---|---|
| 이런 순간에 깨달음을 얻으라! (0) | 2020.03.16 |
| 선정삼매에 들려면 반드시 자비심을 실행하라! (0) | 2020.03.15 |
| 자비심은 곧 여래이다! (0) | 2020.03.15 |
| 높으신 부처님을 찬양합니다! (0) | 2020.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