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통한 입정(入靜)과 단전호흡을 통한
상중하단전의 영적에너지 센터에 체내의 정기를
약으로 삼고 단을 형성하여 이것의 조정을 통하여
하단전에다 응축시키는 과정을 기본으로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을 연정화기(煉精化氣)라 하여 먼저 체내의
정기를 단련하여 먼저 하단전에 단을 형성한다.
이것을 다시 영적인 에너지인 氣로 변환시키고,
중단전으로 기화시키면서 올려 보낸다는 것이다.
다음에는 연기화신(煉氣化神)이라하여 중단전에
응축한 기를 단으로 만들어 머리 속에 있는 니환궁이라는
간뇌속에다 신의 힘, 단을 형성하는 방법인 것이다.
그것은 흡사 하단전에 아기를 키워 중단전으로 키워 올려
이마 가운데에서 아이를 밖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다고 하여
출신법이라고 하여 도태법이라는 말로도 표현되기도 한다.
연신환허(煉神還虛)는 이러한 여러가지 방법들 중에서
출신에 관한 것인 것 같다.
이러한 단계를 거치면 곧 신선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단법(丹法)의 특징은 첫번째로는 선명후성(先命後性)이라
하여, 즉 먼저 몸을 잘 닦아 만들고 나중에 입정에 들어
의식변환을 꾀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성명쌍수(性命雙修)라하여 정신수련과
아울러 몸의 단련이 함께 이루여져야 한다는 뜻이다.
명상을 하는 사람들이 몸은 돌보지 않고 무조건 삼매에
들어 높은 경지를 얻으려 하는 것에는 이 사상으로 보면
문제가 있는 것이며, 필자도 심신상관론에 의한 이론의
측면으로도 몸도 아울러 함께 단련해야 함에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세번째 삼교합일(三敎合一)은 불교와 도교, 유교는
모두 다 같은 동종의 진리라는 뜻이다.
만약 진리가 서로 다르다면, 그것은 반드시 진리가
아닐 것이다.
수행은 여러가지 비밀의 문이 있지만, 도태법만큼이나
확실한 수행법도 드물것이다.
도태법이란 차크라 즉, 우리몸의 에너지센터에
의식을 집중하여 단을 형성하고 그 단이 점점
양적으로 변하고 다음에 질적 변화를 일으켜
하단전에서 중단전으로 중단전에서 점점 더 자라
상단전으로 올라오고 상단전에서 모아진 빛과
에너지의 극점을 지나면 백회에서 출신이 일어나며,
신이 처음 몸 밖으로 출몰할 때에는 흡사 철모르는
아기와 같다고 한다.
그래서 밖이 무서워 멀리 못가지만 차츰 자기의
고향인 천국으로 나다닐 수 있게 될 때, 우주의식과
함께하는 깨달음의 경지를 맛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수행법 역시 스승의 에너지 전달, 전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수행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스승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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