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는 말이나 표정, 태도나
행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수행을 추구하고 있다.
끈기있게 수행을 해왔지만 아직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충분히 신실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내가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또는 지극히
주인을 잘 따르는 충성스러운 강아지처럼
그렇게 신이나 부처를 따랐는지를 점검한다.
명상가의 진보는 본인의 문제인 것이지,
절대로 스승이 잘못하여 일어난 문제가
아님을 알고 스승을 의심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자신에게 어딘가 허술하고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검토, 반성해 봐야만 한다.
본인이 아주 신실하다면, 모든 것이 온다.
때로 자신이 신실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래도 계속 수행을 해야 하며 조금씩 조금씩
잘못된 생각을 고쳐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느날엔가 세상은 나에게 신실함을
줄 것이고, 때로 몸이 아프거나 번뇌하거나
고통스럽거나 나쁜 분위기속에 있다거나
하는 이러한 모든 불행한 상황을 주어 깨어
나도록 할 것이니, 그러므로 아직도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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