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명상을 하고나서
이론적인 명상을 한 다음이니까, 사랑의 실천을
위한 실습으로 테니스 게임을 하기 위하여 운동장에 간다.
퇴직한 다음에 주로 함께 있는 사람은 당연히
부부끼리인 경우가 많기에 부가 함께 즐기는
취미생활이 좋을 것 같아서, 아내에게 테니스를
가르치기 위하여 테니스 3게임을 치구 난 후
집에 와서 다시 아내와 약 1시간 이상 함께 테니스를 쳤다.
그런데, 내가 체중이 눈에 띄게 줄면서 얼굴도
형편없이 변하는 것이었다.
아내의 실력도 많이 늘기는 했지만 너무나 과한
운동인 것 같아 지금은 중지한 상태이다.
그래서 자세히 조사해 보니 아침운동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사과 한개, 바나나 반개, 생식가루 2숟가락
정도를 타서 마시고 다녀야 체중이 급격히 줄어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필자는 이미 별세하신 아라한과 이상을 증득하신
스님으로부터 그분께서 직접 처방해 주신 생식을 무려
5년간이나 했었던 적이 있었기에 처음에는 아내가 주는
이미 잘 포장된 아주 값비싼 생식가루를 마셨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거 전에 했던 생식처방이
생각나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무려 5년 동안이나 생식
처방을 받았던 기억으로 나름대로 처방을 내어 인터넷으로
각종 곡물가루를 구입하여 직접 배합하여 새벽에만 먹었다.
그 스님처럼 영안이 열리신 분께서 처방해 주시면 더 좋겠지만,
기억을 더듬어 대략적으로 쌀가루 3숟가락, 찹쌀2, 귀리 2,
콩가루 2, 팥1, 보리1, 수수0,5, 기장0,5 숟가락 등으로
하여 배합하여 복용하니, 얼굴색도 아주 좋아지고 몸에서
힘이 나며 요즘 아주 건강함으로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생식을 해 보면 아주 조금만 먹어도 화식에 비하여
훨씬 더 큰 에너지를 내는 것이 직접 해본 확실한 사실이다.
'법천건강연구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사소한 습관 (0) | 2020.11.07 |
|---|---|
| 면역력 저하 징후 (0) | 2020.11.04 |
| 물볼기 박타공 건강법 (0) | 2020.10.25 |
| 잇몸이 아파서 고생하다가...탁효 발견 (0) | 2020.10.19 |
| 냉기가 불러오는 질병 (0) | 2020.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