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내 안에 살아계시는 하나님께,
또는 부처님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부처님의
무한한 자비를 믿으십시오.
신을 두려워 마십시오.
두려우면 숨기게 됩니다.
숨기면 나를 보호하려는
에고의 합리화에 끌려갑니다.
내가 입은 모든 옷을 벗고
신 앞에 서야 합니다.
선악과를 먹고 아담과 이브는
'수치심'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신에 대한 부끄러움입니다.
그 수치심이 우리의 내면에
실제로 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에 죄가 없어야 그렇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이미 기회가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살아 왔습니다.
우리는 가장 솔직히 고백하기만
하면 됩니다.
죄는 지금 이 순간 사하여 집니다.
나를 보호하려는 옷을 벗으면 됩니다.
그것이 참회이며 회개입니다.
나를 감쪽같이 속이는 에고, 이제
내 안에 살아계시는 신에게 기도함으로써
벗어버리세요.
그 증거는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나의 내면에 무한한 평화가 흐르며
사랑이 샘솟음입니다.
현존을 하면 항상 에고를 내려다
보는 상태가 됩니다.
자동으로 쉬지 않고 고백(기도)하는
상태가 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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