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간 혹독한 무명 생활을 한 배우가 있었다.
그의 인생은 모든 면에서 비참한 실패의 연속
이었다.
방송일은 방송일대로 안 풀렸고,
손대는 사업마다 망하기를 거듭했다.
나중에는 담배 한 갑 살 돈조차 없는 처지가
되었다.
더는 이렇게 실패자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친구의 소재로 알게 된 암자로 찾아갔다.
그래서 거기서 5개월 동안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말만 하고 살았다.
심지어는 영화 14도 날씨에도 알몸으로 나가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쳤다.
성공을 부르는 말은 성공을 가져다주는
법이다.
그는 암자를 나오자마자 드라마 배역을
따내게 되었고, 몇 년 뒤에는 자신이 그렇게도
간절히 바랐던 스타가 되었다.
드라마 <허준>의 주인공, 배우 전광렬의
이야기다.
- 20대 자기계발의 미쳐라. (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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