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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심상화로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by 법천선생 2021. 4. 15.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놀랍고 신기하네요..ㅎㅎㅎ

어제 눈을 떴을 때 천장이 선명하게 보일 때의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황홀하다고 해야 할 정도일겁니다 ㅠㅠ...

그리고 그 느낌은 내가 심상화를 할 때 느꼈던 그 느낌과

한 치의 차이도 없었습니다.

 

저는 두 달 전쯤에 안경을 버렸습니다.

상당히 비싼 안경이었지만... 나름대로 끌어당김의 법칙에

확신이 서 있었기 때문에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저는 무조건 될 수밖에 없다 라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잘 때마다 온갖 것들을 선명하게 보는 심상화를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선명하게 보이는 천장을 상상하며

그때의 느낌을 최대한 느끼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더군요. 처음에는 정말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내가 실제로 그 상황에 가 있지 못한 것입니다.

머릿속으로만 잘 보인다고 속삭이지만 정말 믿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 않고 자기 전에 계속 심상화를 했습니다.

(일상생활 할 때는 잊어버리고 자기 전에만 했습니다)

한달 쯤? 흘렀나? 그쯤에 심상화를 하다가 진짜 찰나정도

내가 그 상황에 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내가 눈이 좋아진 실감이 아주 짧은 시간동안 든 것입니다.

1초도 안되는 순간이었지만 그 찰나동안

눈물이 날정도로 황홀한 기분이 언듯 스쳐간 것입니다.

그날 밤에 그 기분을 또 느끼려고 집중해 보았지만 결국 실패했었죠..

 

그 뒤로는 그 기분(정말 내가 눈이 잘 보인다고 믿는..기분)을

느낄 수 있는 횟수가 잦아졌습니다.

그 뒤로 3일에 한번 2일에 한번 정도로 계속 되다가

어느 정도 지나자 매일매일 그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그 상황으로 간 것이죠.

 

그리고 그 기분을 느끼는 시간도 점점 지속되었습니다.

시력이 회복되기 4일전? 쯤에 나는 결국 자기 전 내내

그 기분을 느끼며 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니 신기하게도 더 이상

시력이 회복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눈은 여전히 흐리게 사물을 보고 있었지만 별로 욕망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날부터는 심상화도 하지 않고 그냥 잤습니다.

 

마침내 어제아침 눈을 떴을 때, 천장 형광등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느낀 기분은 심상화를 하며 느꼈던 기분과

단 한 치의 차이도 없었습니다.

그날 바로 안과를 가서 눈 검사를 받아보니

시력이 좌안 우안 모두 1.2가 나왔습니다.

원래 0.1도 되지 않는 시력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하루밤새에 시력이 0.1에서 1.2로 회복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생각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상화 할 때 소망이 이루어진 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면

정말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특히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는 말이죠...

 

요즘 인기인 라식수술의 경우에는 소비자들이

'이제 내 눈이 좋아지겠구나' 라고 믿게 하는 수술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정말로 생각의 힘을 안다면 라식수술은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작성자 ; 대스cafe.daum.net/SecretMaster/7dK8/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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