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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질투심의 강렬한 독

by 법천선생 2021. 10. 21.

질투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예전에 필리핀의

한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머리를 손질해주던

손님이었던 여자가 너무나 예뻐서 질투심으로

인해 그녀를 죽인 적도 실제로 있었던 것이다.

그녀의 아름다운 육체, 얼굴, 아름다운 눈이

그 사람에게 불같은 질투심을 불러일으킨 것,

 

사람들의 마음은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한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번다해도 더 돈이 많은 사람과

비교하게 되어 자기 자신을 스스로 괴롭힌다.

 

욕망에 찬 골치 아픈 마음은 끊임없이 계속

남과 비교하여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아무도 없는 산속에서 약간의 채소와 쌀만 있으면

별로 걱정이 없는 산중 생활을 하는 자연인들은

실제로 그리 걱정할 것이 없고, 마음이 편하고

늘 산속을 걸어 다니며 좋은 자연산 식재료를

먹거리로 삼으니, 모든 병들이 거의 다 낫는 것이다.

 

염불을 열심히 하여 늘 극락세계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산속이면 어떻고 시장 한가운데이면

어떠하랴?

 

열등감과 질투는 영혼이 걸린 암세포이다.

암의 원인이 그곳에 있기에 병원에서 암을

싹둑 잘라내어 치료한다 해도 또다시 그러한

마음의 환경이게 되면 다시 재발할 수밖에

없게 되더라는 것이 무려 천 번 이상 암을

집도한 바있는 성균관대 이병욱 교수의 결론이다. 

 

그런 마음속의 암은 부처님의 말씀대로 모든

마음의 욕심과 집착을 질투심을 다 버려 버리고

고요하게 앉아서 염불 하는 외에 다른 약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경험상 말했다.

 

육신에 암이 걸리면 병원 의사가 도움을 준다.

그러나 그 암이 마음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오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미련이 없고 감사함으로 가득해야 병이 낫는다.

 

산속으로 들어간 자연인들처럼 오직 염불만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로 하게 되면 낫는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