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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위빠사나 수행법 이야기

by 법천선생 2021. 10. 24.

위빠사나에서는 호흡에서 절대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수행법만 제대로 따른다면

문제가 일어날 리 없다.   

 

또 기를 돌리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실제체험에서 터득했다.

 

몸이 때가 되면 스스로 알아서 기가 막힌

곳은 뚫어주고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돌려주고 한다. 위빠사나 수행을 하는

자연스러운 호흡만으로도 대주천을

완성하고 백회와 인당이 스스로 열렸다.   

 

앉는 자세도 결가부좌와 같이 부담스러운

(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자세를 고집할

필요가 없이 자연스럽게 편하게 앉아도

무방하다고 본다(다만 허리는 펴고).  

 

위빠사나에서 수행방법은 모두 자연스럽게

하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사념처(몸,느낌,마음, 대상)가 제 성품대로

생멸하는 것을 그저 가만히 관찰하여

알아차림 하는 것이 위빠사나 수행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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