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종종 깨어있는 마음상태에서 전생의
크나큰 원수가 원수 갚음을 감행하고 있는
적나라한 상태을 확실하게 보게 된다.
반대로 뒤짚어 바르게 살펴보면, 그러한 현상은
오히려 반드시 아주 좋은 현상일 수 있인 것이다.
아마 그대가 큰빚을 졌다면, 그빚을 모두
깨끗히 갚아야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전생의 원수가 예정보다는 훨씬 더 빠르게
공부를 마치고 떠난다면, 그는 전혀 원수 갚을
기회을 잃게 되므로 원수를 갚기 위하여
혈안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늘 그렇지는 못하지만, 필자는 종종 그런 현상을
느끼고 아무런 감정이 흔들림이 전혀 없을 때,
내가 시험을 통과했음을 직감하고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낸 시험문제에서 100점을 맞은 것처럼
아주 큰 기쁨을 느끼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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