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지극히 사랑하듯
보살피고 사랑과 자비심을 실천하는 사람에게
마군이는 절대로 해롭게 하지 못함을 알아야 한다.
마군이는 그런 사랑과 자비심이 가득한 사람과는
뇌파가 다르고 호르몬 분비 습관도 전혀 달라서
절대로 한솥밥을 먹고 같이 살 수가 없는 것이다.
유유상종, 유인력의 법칙이라서 콩 심은 데 콩 나지
어찌 콩 심은 데 다른 것이 나올 수가 있겠는가?
부처님께서 자애경에서 말씀하신 대로 수행자는
유형, 무형의 모든 존재들에게 정직해야 하고
다정한 말을 하며 온화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특히 겸손하여 자만심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하고,
모든 것들을 단순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되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승으로부터 질책받을 생각과 행동을 삼가야
할 것이고,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모두 다 지극히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바라며 늘 기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비웃지 말고 험담을 하는 건
더더욱 안 되는 것이고, 원한이나 증오심을 절대로
가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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