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방법으로든지 영안이 열린 사람이
명상가를 보게 된다면 조금의 틀림도 없이
그 사람의 영적 등급을 정확하게 볼 것이다.
만약 그런 사람이 주변에 없다면 그대가
스스로의 상태를 객관적인 방법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반드시 있음도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명상을 할때 비전을 많이 보고
영적 체험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자신이
높은 경지라고 스스로 착각하는 경우는
눈이나 김각으로 느낄 수 없는 영적 수행에서
자주 많이 일어나게 되는 현상인 것이다.
진보한 사람은 스스로가 자신을 알게 되는데,
먼저 지혜안에 영적인 에너지가 많이 모여
여러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묵직하거나,
저린 것 같고, 빛이 보이거나 진동을 하며
전기자극과도 같으며 큰 힘이 느껴지기도 한다.
최소한 그 정도는 되어야만 그래도 명상가라
할만한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진보한 사람은 자신이 높다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반드시 알았으면 좋겠다.
사랑과 자비심이 많아지고 화를 내지 않고,
자신을 과시하거나 남들과 다투지 않고 늘
즐거우며 매사를 매끄럽게 잘 해결하는 지혜가
생기게 된다.
그런 사람이 중간 정도는 간 사람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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