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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하얀 빛의 존재가 묻기를...

by 법천선생 2021. 11. 7.

세상 모든 종교의 가르침도 결국은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라는 가르침이

아닌가?

 

실제로 임사체험자들의 한결같은

체험담을 들어 보면 누구나 빛의

터널을 지나게 되었고 그곳에서

하얀 빛의 존재와 만나서 삶에서

얼마나 사랑을 실천했는가를 질문

받는다고 하지 않은가?

 

알베르 카뮈에 이렇게 말했다.
"우리들 생의 저녁에 이르면

우리는 이웃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두고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카뮈는 또 이렇게 말했다.

"무엇이 우리의 삶을 증언해 줄 것인가?


우리의 작품인가? 철학인가?


아니다.
오직 사랑만이 우리의 존재를

증명해 줄 뿐이다."

 

참으로 바람직한 삶의 이정표라

할만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