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부의 세상살이의 삶과 같이 수행의
길에서도 역시 온갖 자기 스스로를 스스로를
여러가지 교묘한 방편으로 속이는 습성이
가득 차 있다는 점을 스스로 잘알아야 한다.
이런 에고의 교묘한 함정을 피해 나가려면,
수행자 스스로가 자신의 내면 가장 깊숙이
숨어있는 욕망, 자신의 목적, 자신이 몰두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치열하게 숙고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죽음에 대하여
항상 마음을 챙겨 깨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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