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영물이라서 좋은 인테리어를
하게 되면 평안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다.
건축설계를 멋지게 하고 시공업자가
정성을 다해 집을 지으면 당연히
아름답고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지 않겠는가?
집이나 산소가 꺼림직 하다면
신 양자물리학 이론으로 명당을
스스로 좋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
의도기도라, 의식이 가면 기가
모이게 되고, 기가 모이게 되면,
그것이 곧 빛이니 빛은 미립자로서
의식을 주면 수평으로 움직이나,
무심하게 바라보게 되면 파동으로
움직인다는 관찰자 이론을 적용하자!
'천하명당'이라는 글을 종이에 적어서
항아리가 담아 집이나 산소 네귀퉁이에
묻어 두면, 즉각적으로 명당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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