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야말로
화의 주인이며, 창조자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화에 끌려다니는
가장 큰 까닭은 스스로 화의 주인임을
포기하고 타인이나 환경이 화의 주인
이라고 믿어버리는 데 있는 것이다.
만일 화가 남에게서 비롯된 것이라면
나 자신에게 일어난 화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자신에게 화나 분노를 일으키는 환경이나
타인을 일시적으로 바꿀 수는 있지만
화를 만들어내는 자기 안의 요소는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비슷한 환경이나 사람을 만났을 때
다시 화를 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화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화라든가 슬픔, 행복과 같은 모든 감정의
근원은 바로 나 자신이다.
어떠한 감정도 내가 참여하지 않고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없다면 이 모든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모든 감정의 근원인 나
자신의 존귀함과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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