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하지 말고 내면의 성령을
기억하려고 힘쓰는 것이 보다 더 좋다.
그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무엇하러 내면의 소리를 들으려
하는가?
모두 다 우리의 본래상태 즉,
고스란히 영혼의 실체를
기억해내려고 하는 것일 뿐입니다.
간절히 간절히 명상하라.
아니, 신의 모습, 영혼의 모습을
기억하려고 집중하라.
화려했던 그 옛날의 전지전능한 상태를
기억하려고 최선을 다하라.
그러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명상이다.
몸을 던져라, 생명을 걸어라,
그래야 내면에 교묘히 숨어있는
영혼이 본연의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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