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당연히 세상 만물의
원리와 법칙을 아는 것은 삶의 근본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알기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행동에 옮겨야 한다.
우리가 알아채기 쉽지는 않지만, 내 운명의
진행과정은 내가 먹는 식사량에 좌우된다는
놀랍고도 확실한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
식사량을 절제하면, 우리 눈에는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내장들이 편안해지게 된다.
무리한 일을 하지 않으므로 그 잔여 에너지는
당연히 좋은 방면으로 쓰여 지게 되어 있다.
또한 쉽사리 마음이 크게 동요하지 않으며,
마음이 동요하지 않으면, 세상의 법칙을
알아채게 되어 깨달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먹고 싶다고하여 무조건 먹어대는 무절제한
사람의 인생은 마치 등불 없이 칠흑 같은
밤길을 걷는 것과 마찬가지일 수 밖에 없다.
일본 명관상가 미즈노 남보큐선생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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