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부흥사였던 무디가 길을 가다가
가까운 어느 교회 지붕 위를 쳐다보니
이상하게 생긴 귀신들이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여 그 교회 안에 들어가
살펴보니 교회 안에는 썰렁하고 텅텅 비어
있었고 먼지가 가득하고 거미가 집을
짓고 살고 있었습니다.
무디는 "기도하지 않는 교회, 폐쇄된 교회
로구나"라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나갔습니다.
얼마 후 다시 그 곳을 지나갈 기회가 있어
지나가며 교회 지붕을 바라보았는데 이번에는
귀신들이 괴로워하며 발악을 하고 있었습니다.
궁금하여 다시 교회에 들어가보니 몇 사람의
성도들이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참후에 다시 그리로
지나가다 교회 지붕을 보니 이번에는 귀신들이
타 죽어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 안을 들어가보니 교인들이
가득 모여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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