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이 나면 우리는 병원을 찾고 약을 먹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약이 모든 병을 직접 고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몸속에 병균이 100만 마리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약이 그중 절반을 약하게 만들거나 제거하면,
나머지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와 백혈구가
싸워 이겨내게 됩니다.
결국 마지막 치유의 과정은 우리 몸이 가진
자연치유력이 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을 치료할 때는 의사의 처방을 잘
따르는 것과 함께 자신의 몸을 믿고 격려하는
마음도 중요합니다.
물을 마실 때도 생각해 보세요.
"이 물이 내 몸을 깨끗하게 정화해 줍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감사해 보세요.
"이 음식이 내 몸에 힘과 건강을 줍니다."
태양의 빛, 땅의 기운, 농부의 땀, 자연의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감사는 단순한 예의가 아닙니다.
감사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약을 먹기 전에 한 번 감사해 보세요.
물을 마시기 전에 한 번 감사해 보세요.
식사를 하기 전에 한 번 감사해 보세요.
감사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삶은 더 풍요로워지고,
건강을 돌보는 힘도 함께 자라날 것입니다.
"몸을 살리는 첫 번째 처방은 감사하는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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