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세속적인 부가 소용 없다는 교훈
법천선생
2025. 4. 26. 19:05

옛날에 무함마드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는 이사의 아들이었고, 당대 교단의
수장과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매우 부유
하고 존경받는 인물이었어요.
그는 머리가 명석하고 말재주가 뛰어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죠.
어느 날, 무함마드는 장식이 멋진 말을
타고 있었어요.
그 말은 천과 융단으로 감싸여 있고,
금은 장신구가 맞아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었어요.
그를 따라다니는 시자들이 많았고,
사람들은 그를 숭배하며 찬사를 보냈어요.
그 행렬은 정말 화려하고 장엄했어요.
사람들은 궁금해했어요.
'대체 누구길래 저렇게 부유하고 장엄한
말을 타고 눈부시게 장식한 거지?'
그때 옆에서 절뚝거리던 한 노파가 말했어요.
무슨, 저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지, 그는 전혀
부자가 아니야. 알라께서 은총을 안 주셨기
때문에 저렇게 허영만 누린다는 거지.
이 말을 들은 무함마드는 그 말에서 내리며
자신의 허영과 외적 부에 대한 욕망을 깨달았어요.
그때부터 그는 검소하고 소박하게 살며
신의 지식에만 몰두했어요.
아, 무함마드는 행운아였어요. 자신의 문제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었으니까요.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문제가 있을 거예요.